얼굴을 크게 잡음 . 뭔가 라미란같은 좋은 마스크인데 그걸 더 눈매가 강하게 어께도 엄청나게 해서 풍체가 괭장해보임 마녀보다 더 괘수느낌을 잡아냄 

장면 장면들은 뭔가 무 자르듯 무심하게 툭툭해서놓는 느낌임

이게 호불호있었고 문체처럼 이감독특징인듯 관객이 12인중 한명처럼 영화속에서 같이 있는느낌에

뭔가 아파트복도처럼 좁은 공간이많고 컷 전환이 시원시원하게 호방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