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하는소리는 진동으로 관객은 영화가아닌 현실의 소리로 혼돈을하게만들어 최면 조작을하는것처럼 대홍수도

사운드가 계속비소리로 영화를 보는 관객은 혼란을 느끼게하여 현실을 층위로 감각하게하는거임 

비소리 물소리로 아파트가 물에잠기는 화면까지 관객은 현실로 채험하게됨


처음의 비명소리는 출산의 소리로 변하고 시작의 홍수는 나중에 김다미가 뛰어드는 장소가되는데

메모리아처럼 비와 물의 사운드방식은 우주적인 모성의 대자연의 생명으로 관객에게 현실의 중첩을 느끼게함


이영화는 명상적인 영화로 현실을 확장시키는 최면을 비소리 물소리의 소리디자인로 만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