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지 드라만지 한국꺼였는데 범인이 형사였나 누구 암살하려고 카페 커피안에 독을 타놨는데 그 형사? 가 눈치 바로채서 근처 가게에 들어가서 주인장한테 소금달라고 소리치고 우적우적 퍼먹는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