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모성을 찾아 영원히 반복되는 루프에 빠진 김다미가 바다에 잠수하면서 끝남
하지만 우주선에서 깨어난 곳은 첫장면과 묘하게 닮아있음 이것은 시작에서 아이가 이상한것처럼 이질감을 느끼게함
대홍수속에서 아이는 관객에게 이곳이 시뮬레이션이라는 이상함을 느끼게하는것처럼 곧 우주선에서의 이질감도 이곳또한 루프에 갇혀있단걸 말하는것임
결국 모성이 지옥인지 구원인지에 대한 관객에게 혼란을 주는 패미니즘적 결론임
ai로 모성을 계속 훈련하는 잔인한 모성착취의 메타포로 돌봄노동의 굴래라는 뚯인데
모성을완성한척 보여주면서 사실은 무서운 ai의 기계로 모성을 생산하는 도구가 되버린것임
이것은 매우 불쾨한 기분을 느끼게하고 관객에게 ai가 승리한 세계 인간은 사라져버린 미래를 보여줌
즉 바다로 뛰어든 장면이 구원인지 지옥인지 알수없는 혼란에 빠지게되고
ai가된 모성 데이터로 변해버려 이해할수없게 만듬
칸은 패미영화를 좋아하고 추락의해부,자동차성애영화등 상을 많이 주는데
이영화도 넷플뿐아니라 영화제에 참가해야한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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