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떄문에.부산인들은 영화인들이 많음
서울인구수의 10% 서울 토박이= 아버지도 서울이 태생= 할아버지도 서울태생= 서울인천경기남도에는
서울 토박이들이 소수인종이라 할 수 있어... 그 비율대로...
서울영화계에도 서울 토박이들은 인사들은 거의 10% 수준이고... 그 외 16개 시도들에서
온 이들이 대부분을 차지...
특히,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들이 청년.청소년들이 많이해서...
어려서 막연히... 또래 친구들에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활동을 매우
자랑 스러워 하는 분위기들이라...
"영화 관련 job을 원하는 이들이 자연 스럽게 많음"...
그러다 보니...
서울영화계에도... 부산 출신들이 많은 편이고... 부산의 부모들이나 조부모들도...
영화 관련 job을 희망하면 ... 거부감이 다른 지역 보다 거의 없고 응원해 주는 분위기...
in SEOUL을 제외 하고는... 영화관련 대학 학부들이 가장 많은 도시
= 영화의도시 부산
= 1]동의대 영화학과. 2]경성대 연극영화과. 3]동서대 연극영화과. 4]영산대 연극영화과. 5]부산예술대학 연극영화과 6]부산경상대학 연극영화과.. 총 6개나...
=한국의 LA 영화의 도시, 부산을 꿈꾸지만 아진 먼....
부산 BUSAN....(=SEOUL서 가장 먼게 가장 큰 약점)
부산 출신 영화 job 대부님 격= 이경규 배우님... 원래 이경규
감독 및 배우님은 꿈이 배우 이심... 현실의 벽에... 방향을
바꾸어서... 그렇치
in SEOUL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을 하향 평가 하는데...
현상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이긴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동경국제영화제
> 홍콩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인도국제영화제> 평양국제영화제...
동양의 모든 영화제을 이긴 국제영화제)
을 보면...
in TOKYO. 홍콩. 상하이.SEOUL도
못한 일을 한 것인데...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들이 우수해서가 아니라
only 부산시민들의 대단한 호흥 x "무급 부산국제영화제 자원 봉사자들인
청년들과 청소년들의 힘"이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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