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인소맨과 마카마는 같이 아침부터 밤까지 영화보는데 아무런 감정을 못느낌

이것과 관객이 같은 상태로 만들기위해 애니는 상당히 재미없고 별로로 만들어두어 이걸 보면 아무 감정도 안생기게되어있음

일단 작화도 별로고 웃기려는것도 노잼 전투연출도 재미없어 관객은 채인소맨과마카마와 같은 상태가됨 


심지어 레제와채인소맨이 마지막에 포옹하는장면에서는 둘은 울었지만 관객은 그것조차 무감각하게보게됨

이것이 감독의 의도이고 아무런 감흥없이 체인소맨을보는것이 맞음

수영장신은 괜찬았고 감성이 좋긴했음


스토리는 채인소맨과 마카마의 영화처럼 레제는 그둘의 영화같은 가상의 상상인데

채인소맨이 래제와 만난 카페가 마지막에 채인소맨이또다시 등장하는점으로 볼때 결국 레제는 상상임

블레이드러너처럼 꽃은 주인공의 감정을 상징하고 레제에 꺼낸후 마지막에 다시 꽃을 먹음 마카마는 마지막에 본인을 상징하는 레제를 없앰


즉 도시쥐는 블레이드러너를 상징하고 시골쥐레제꽃을 상상하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