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느낀건데 이번에 전독시 보면서 다시 느낌

왜케 판타지요소 들어가면 다 파워레인저마냥 유치하게 밖에 못만드는거임? 

Cg기술이 부족한거야 판타지가 낯설어서 연기를 못하는거야 

뭔가 감독이  일부러  만화는 유치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만드는 느낌임

최대한 사실적으로 자연스럽게 보이려는 노력이 안보이는데 일부러 그렇게 만드는걸까 아니면 최대한 한건데도 이정도 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