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2000년대에 봤던거같구요 


일단 기억나는건 우주선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였습니다


장르는 공포 스릴러라고 생각되구요 저예산 영화같아요


3~4명의 인물이 나오고 주인공은 브루스 윌리스를 


닮았던거같아요 우주선에서 자꾸 이상한일이 일어나고


결국 사람이 실종되자 서로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결국엔 등장인물중에 흑인이랑 주인공만 남앗는데


알고보니 외계인 하나가 우주선에 


침입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 행세를


하던거엿습니다 그 마지막 흑인도 외계인이었고


한마디로 이 외계인은 사람으로 똑같이 변신할수가 있었어요


후반부에 진짜 흑인도 어디 갇힌 상태로 죽어있고


(투명한 유리벽안에서 눈을 크게 뜨고 죽어있던걸로 기억)


주인공이 그걸 발견하여 진실을 깨닿습니다


외계인은 주인공보고 자신과 네가 사는 지구로 


같이 가자며 조용히 지구인으로 살겟다라고 하는데


고민 하던 주인공은 결국 승락을 하고 우주선으로 


지구로 가다가


결국 친구들을 죽인 외계인을 믿을수 없어서


(지구로 데려가면 이 외계인이 다른 지구인들도 해코지 할까봐) 


몰래 우주선 문을 열어 주인공 외계인 


모두 몸이 부풀어서 폭발해서 죽고


마지막에 우주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주인공과 다른 선원들이 같이 찍은 사진이 우주공간에


날아다니는걸 보여주며 엔딩이 나오는 


씁쓸한 베드 엔딩의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 제목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너무 찾고싶습니다 


우주선 내부, 소수 인원


총기 액션 거의 없음


외계인은 끝까지 사람 모습 그대로


흑인 승무원으로 위장한 외계인


진짜 흑인이 감금돼 눈 크게 뜨고 죽어 있는 시체 발견


외계인이 “같이 지구 가자” 제안


주인공이 에어락 열어 둘이 같이 진공 폭발


마지막 컷: 우주 공간에 단체 사진이 떠다님


챗gpt에 물어봐도 못찾네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