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인데 어떤 작가가 펜션에서 글쓰는데 젊은이들이 찾아와서 시끄럽게 놀아 근데 갑자기 살인범으로 몰려 근데 영화 후반부에 범인은 무장공비 라는 반전이있어 이영화 제목이 뭐야?


추가로 주인공우 어떤 사냥꾼애들이 범인이라 하는데 그때 사냥꾼의 형인 경찰이 나타나고 자기동생이 범인이라 오해하고 주인공 죽이려는데  숨어있던 무장공비가 총쏘며 나타나고


결말이 공비죽이고 끝난줄 아는데 생존자들이 다른 공비한테 총맞아죽으며 끝나


이 영화제목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