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롱테이크가 많고 1인칭시점인데 몰입감좋음

편집도 너무좋다느끼는게 얼굴줌인하는데 주인공연기도 좋음

대홍수에서 특별한연출인 4각형 구조 집 단면보여주는 공중샷도 시그니쳐인듯


감독의 연출의 철학은 공간의 인간을 신적관점으로 보여주는것이고 롱테이크1인칭시점으로 공간제약을 하는것인데

대홍수와 전지적독자시점에서 비극과 사람은 구조안에 같힌것같은 철학적인 연출을 보여줌

그래서 사각형땅이 나오는것임 그것이 도그빌같은 인간적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