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신파에 연출도 그저그런느낌

내용은박정민은 아버지 피디는 어머니롤이고

박정민은 악당 피디는 파해치는 불쌍한 피해자

아들이 사진보는 장면에 관객이 아들이 되는데 어쩌라는 느낌임

얼굴을 낙인찍지마라는 의미로 그럼 감독이 이야기한 악당들을 관객이 편견을가지지말고 괴물로보지마라는 의미임

약간 사진이 다큐느낌나서 영화는 전혀감정이입이안되는 극영화를 만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