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다 준비가 되었다고 결정지은 순간, 폭압적으로 개만도 노예만도 못하게 취급하며 위에서 군림하려고 했던 인간 말종은 반드시 죽여서 후환을 없애야 한다. 


지금도 강 과장 새끼 배에 칼빵 맞고 끝에 가서 똥물 위로 시체 둥둥 떠 있는 모습은 사이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