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이야기는 시나리오 작가가 쓰는거고 영화 감독은 각본대로 찍는거잖아. 근데 왜 망한 시나리오를 명감독이 살릴 수 있는거고 개좋은 시나리오를 감독이 망칠 수 있는거야? 카메라 앵글의 차이일까? 그게 그렇게 커? 감독이 배우한테 어떤 지시를 하더라도 결국엔 이야기는 똑같이 흘러가지 않나?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명감독이나 그냥 감독이나 그게 그거 같다고 생각해. 나도 내 생각이 틀렸다는건 아는데 도대체 명감독이랑 그냥 감독이 뭐가 다른지, 왜 감독을 뽑는 영화제가 왜 있는지 모르겠어. 감독이 잘 만들었는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모르겠어. 전문가들은 그걸 다 알아볼 수 있는건가?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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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감독빨
감독이 구성한 스토리보드대로 찍는거임 배우들 연기 방식 대사 다 감독이 지정해줌
똑같은 내용을 다른 감독들이 찍은 작품들이 있는데 유툽에서 찾아봐 느낌 자체가 다르다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뭐라고 검색해야돼? - dc App
@글쓴 영갤러(182.210) 그거 있잖아 써니 한국판 대박나서 일본 중국 베트남에서 리메이크 한거 한국드라마도 많고 일본 공포영화 링도 한국이 리메이크함 극한직업도 중국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