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이 마누라 못생긴거 나중에 알고
분노해서 살해 했는데
장님이라도 사람 못생기고 잘생긴건
알수가 있다
안보고도 도장파는 사람이
사람 얼굴 윤각 파악 못할까?
실제 장님이였던 흑인 가수 레이의 경우
미인을 기가막히게 알아봤다고 한다
만약 선천적으로 장님이라면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분별이 없기 때문에
분노할 이유도 없었고
후천적이라면 충분히 손끝으로
눈으로보는 일반인보다 더 자세하게
파악 했을 꺼다
물론 영화의 주제의식은 인간의 군중심리
열등감이 핵심이지만 설정 오류는 좀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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