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약에 우리> 이별장면에서 

정원이가 컵라면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나가는데

1. 본인이 먹으려고 했던 것

2. 은호를 위한 것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