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찻퐁에 메모리아에서 에르난이 정지상태로 관객에게 소리로 기억을 채험하게하는데
안나도 같은 것으로 사운드가 기억이라는 상징으로 기억을 소리로 채험하는 경험을 하게하는것임
영화 중반에 k는 안나와 만나는데 유령처럼 겹치는 연출을하는데 마지막장면에서도 같은 구조로 똑같이 되어있음
이게 모든 기억을 복제인간과 또 관객이 같이 장엄한 사운드로 기억을 수신하는 것으로 소리로 관객은 기억의 주인공이되는것임
즉. k는 데커드와 같은 모습으로 안나와 만나는 장면이 중간에 한번 마지막에 두번 나오게되는데 같은 장면이 반복되는것으로
k는 데커드인것을뜻하는것임 즉 조는 데커드이며 안나이고 모든 동일한존재인데 관객또한 동일하다는 채험을 하는것임 소리와 영상으로
이게 메모리아에서 소리로 해골 관객 에르난 틸다 우주선이 모두 같은것을 느리게 블래이드러너도 연출과 사운드로 관객을 만드는거임
그렇구나잘모르는부분도있지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