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기억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기억나는대로 써볼게요 약간 오류가 있을지도 몰라요
주인공이 누군가를 찾아가는데 (아마) 문을 지키는 하인 혹은 비서가 바쁘다고 거절합니다. 그러다 어찌저찌 문이 열리는데 왜 바쁘냐고 물으니까(혹은 뭐하냐고 물으니까) 생각 orn생각하는 중 이라고 답하면서 쫓아내요.
그 존재(사람인지 아닌지 모름)는 의자에 앉아있었고 앞에는 책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주인공 쫓아내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는 모르겠는데 생각하던 자세 그대로 죽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거나 판타지엿던 것 같아요. 사람 형상은 아닌걸로 기억해요.
제가 본 영화 기록들춰봐도 전혀 모르겠는데 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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