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만 생각나는데
주인공 여자(딸)이 정신분열증이 있는것 같았고
병원에 접수 안하고 급하게 의사한테 엄마가 암4기니까 제발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이후에 입원 절차를 밟으려는데 여자는 병원에 밀린 돈을 갚으라고 하는줄 알며 도망치고 집으로 가버리죠, 그러곤 엄마 곁에 누워 쪽잠이 드는데 카메라가 위로 올라가더니 알고보니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오래전이며 여자의 착각이였습니다 구조대가 딸이 살아있는지 계속 부르고 영화는 끝나요
마지막 장면만 생각나는데
주인공 여자(딸)이 정신분열증이 있는것 같았고
병원에 접수 안하고 급하게 의사한테 엄마가 암4기니까 제발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이후에 입원 절차를 밟으려는데 여자는 병원에 밀린 돈을 갚으라고 하는줄 알며 도망치고 집으로 가버리죠, 그러곤 엄마 곁에 누워 쪽잠이 드는데 카메라가 위로 올라가더니 알고보니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오래전이며 여자의 착각이였습니다 구조대가 딸이 살아있는지 계속 부르고 영화는 끝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