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서 떨어지는 장면은 있는데 죽은 장면이 안나오고 춤추는척하다가 지뢰 밟고 터지는건있는데 죽은상태는 안보여줌

이런게 애매하게 느낌을 주는게 박해일도 수많은 시채를 보는데 탕웨이는 결론을 안보여줌. 이것 딸도 흐지부지하게해서 결론을 안내는거임

그래서 기분을 찝찝하게하는데 음악도 처음에는 댄스파티노래 후반에 폭탄터질때는 영적으로 변하다가 결국 기차소리로되는것도

점점 음악이 흐리멍텅해져가는 방향임

결국 처음 덴스장면은 폭팔장면이고 곧 기차장면이란 뜻으로 클럽의 신나는 비트는 사실 그게아니라 기차소리같은 미결상태인것임

줄줄이 같이가는 차량행렬이 기차모습인것도 그거임 결국 영화는 해어질결심처럼 난민의 상태를 채험하게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