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이랑 듄에 나왔던 레베카 퍼거슨 둘이 나오는데

연출 자체는 좀 서치쪽에 가깝달까 제목 그대로 90분동안 변론하는 느낌인데

팝콘 영화로 딱임 막힘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