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볼만함

국제시장같이

눈물 치트키는 다썼는데

관객의 울음보를 살짝 건드리다 멈춤

감정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건드려놓은걸 잘 유지시키지도 못함

그렇다고 영회 자체가 감정을 억누르며 보도록 만들었냐?

그런건 전혀 아니고 눈물쥐어짤려고 대놓고 만든걸로 보이는데

짜내다 만다

난 그냥 재밌게 봤다 정도로 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