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진짜 재밌게 본 영화였는데 다시 보니깐 좀 지루하노 이 영화 보고 일뽕에 빠져서 관광비자로 일본에 가서 살아보고 남주 따라하느라 머리스타일도 옷스타일도 확 바뀐 시절이였는데 쨋든 나한테는 좀 의미있는 영화지 저 시절에는 여자 가슴까는건 그냥 필수? 였다 어떤 영화든 섹스장면 나오고 가슴까고
뭐 그런시절이 있었어 아저씨가 하는 얘기고 츠네오는 동정이였을까? 아니면 진짜 사랑이였을까? 아니면 호기심 이 였을까? 개 재밌게 본 일본영화 였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익명(210.223)
2026-02-21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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