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같은 사극영화 고트가 아니고


그냥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급임...


마지막 엔딩 보기 위해서 잠 오는거 참음


영화의 긴박한 긴장감이라는게 1도 없이 진행됨...


차라리 도입부에 계유정난 보여주고 시작했으면 좋았을듯...


호랑이 cg는 진짜 아마추어가 ai돌려서 딸깍한 수준임...


민화에 나오는 굶주린 호랑이를 그려줬으면 쌈박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