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아저씨임

어떤 이유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자기 집 아들이었나 딸 놀아주려고? 가발쓰고 가정부 아줌마 연기하는 영화였음

웃기면서 감동적인 영화였던거 같은데 이름 아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