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황정민이 훈도시 입은 장면에서 황정민이 일본인이랑 손잡은 애일 수도 있겠다 생각은 했음


심지어 그게 맞았는데도 끝까지 보니까 멘탈이 존나 나가네 


진짜 중요한건 단 1도 없었다는


뭣이 중한디? < 진짜 이 영화를 관통하는 대사네


그냥 니 팔자가 좃도 운없는 팔자인걸 뭐가 중요하냐라는 대사


천우희가 무기력한게 슬프다 


아니 무기력하게 만든 인간들을 보니 슬픈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