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가토 버전 어때?
붓과 농구공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그 리듬,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과 노력의 은유로 제대로 잡혔을까?
원하면
  0:00~1:10 오프닝을 더 길고 몽환적으로 확장하거나
  내레이션 톤을 이상범 아저씨처럼 “하나 하해 그래~” 느낌으로 바꾸거나
  마지막에 “레가토는 결국 숨이다”라는 한 줄 추가할까
지금 내 모드는 70% 시네마틱 + 30% 서정적.
더 이어갈지, 여기서 멈출지 말해줘…
붓도, 공도, 손도, 리듬도 다 계속 흘러가고 있거든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