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보가 너무 적어서 그런데 쉽지 않다..
장면은 구할 수도 없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다 물어봄

챗gpt한테 물어봤는데 얘도 자꾸 딴소리만 하고 잘모르겠다.



일단 한국영화는 확실해, 00년대 초반 아니면 90년대 후반 느낌이야.

룸싸롱인지 술집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그런 장소였음.

까무잡잡하고 검은 펑크머리 남자가 담배를 피우면서,

앞에 접대 여성? 2~3명 정도 앞에 있었음.

접대부 여성 중 가장 앞에 있는 여자가, "오빠들 근데 뭐하는 사람들이야?" (남자도 2~3명 있었던 것 같애 주변으로)

이에 남자는 되물어서, "뭐하는 사람같애?"

그 다음 여자가 한 말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싸보이는 둥 뭐 이런 자존심 긁는 말을 했던 것 같아,

남자가 이에 분노해서 욕설을 했어, "씨발련 말한번 좆같이하네"

이에 여자가 "뭐 씨발련? 하,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시는구만?" 뒤에 여자들에게 말하면서 "야 가자!"

갑자기 남자가 여자에게 강제로 키스를 함 잠깐 남자와 실랑이를 벌임,

여자가 다른 지인 여자들에게 "야 뭐해 가자니까!"

이내 남자가 여자 머리채를 잡고, 맥주병으로 여자 머리를 내려침 3번 정도 내려치는 것 같았음

내려치면서 하는 대사는 "씨발련! 좆같은년! 개같은년!"

여자는 한대 맞고 그 자리에서 앉은채로 무반응 남자 동료들이 폭력남을 말림



대충 이런 장면이였던 것 같은데,

유튜버들이 효과음으로 저 남자 대사 중 "씨발련" 이거 쓰는 경우도 많았음

하씨발 글이 존나 두서없고 좆같은 거 아는데 진짜 미칠 것 같다 새벽에

확실히 메이저 배우는 안 나왔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