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최근 10년간 사극영화는 하나도 안빠지고 다 영화관가서 본사람임 


그중에 씹좆망영화도있고 아닌거도 있지만 



최악 세손가락안에 든다 



스토리야 어차피 뻔한건데 이걸 이렇게 풀어낸다는게 


장항준 영화 처음보는데 이게 역량이구나 싶더라 진짜 돈아깝네 


이게 1100만갔다는거도 개 얼탱이없고;;; 


진심 내가 재밌게본건 몇번도 재탕해서 보는데 (남한산성은 10번정도 봄) 



다시 볼 맘이 0.1도 안드는 영화는 진짜 오랜만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