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최근 10년간 사극영화는 하나도 안빠지고 다 영화관가서 본사람임
그중에 씹좆망영화도있고 아닌거도 있지만
최악 세손가락안에 든다
스토리야 어차피 뻔한건데 이걸 이렇게 풀어낸다는게
장항준 영화 처음보는데 이게 역량이구나 싶더라 진짜 돈아깝네
이게 1100만갔다는거도 개 얼탱이없고;;;
진심 내가 재밌게본건 몇번도 재탕해서 보는데 (남한산성은 10번정도 봄)
다시 볼 맘이 0.1도 안드는 영화는 진짜 오랜만이네 .......
구라안치고 최근 10년간 사극영화는 하나도 안빠지고 다 영화관가서 본사람임
그중에 씹좆망영화도있고 아닌거도 있지만
최악 세손가락안에 든다
스토리야 어차피 뻔한건데 이걸 이렇게 풀어낸다는게
장항준 영화 처음보는데 이게 역량이구나 싶더라 진짜 돈아깝네
이게 1100만갔다는거도 개 얼탱이없고;;;
진심 내가 재밌게본건 몇번도 재탕해서 보는데 (남한산성은 10번정도 봄)
다시 볼 맘이 0.1도 안드는 영화는 진짜 오랜만이네 .......
난 재밌던데 라이트해서 사극 좋아하는 사람 눈엔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뭐
역사고증이런거 떠나서 너무 스토리 풀어나가는게 어설프고 유치하던데 후
이야기에 무게감을 중요시한다면 그럴 수 있지만 나처럼 장르보다 재미 위주로 영화보는 일반관객들에겐 매력적이었음 작품성과 흥행이 항상 비례하는 건 아니니까 현생도 힘든데 궂이 영화관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기 싫달까?
초기에 영화 비평 전문가들도 비호쪽이 많았어서 만족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이해함
@영갤러1(220.119) 나도 재미위주로 본거임 ㅠ 그냥 재미가 없음....... 엄청 기대한거도 아닌데 이게 천만이라고 ㅇ? 마을사람들이랑 엮이는 스토리들도 유치해서 못봐주겟던데 장항준영화 다신 안볼듯...;;;
@글쓴 영갤러(222.97) 글쓴아 니가 영잘알이다 지금 댓글다는 사람은 조금 평범한 영갤러가 아니다 영갤에 원래 바이럴 천지였고 그기에 길들여진 애들 많았다 어떤 쓰레기영화라도 한국영화는 일단 봐주는 애들 여기 많았다
@글쓴 영갤러(222.97) 재미로만 흥행했으면 나도 인정하지
@영잘못 영화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봄 근데 나는 재밌다는 사람들도 이해는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니까 ㅇㅇ 솔직히 7번방의 선물이 천만이라길래 다운받아서 봤는데 (그때난 해외였음) 진짜 보고 개쌍욕했음 .......... 시발 ㅇ리딴게 천만이라고? 우리나라 영화 좆됐네 이래생각했는데 와 놔 진짜 왕사남 이건 진짜 하..... 뭐 모르겠다 솔직히 나는 누가 재밌냐고 물어보면 보라고 추천 못할지경임......................... 시부럴
@글쓴 영갤러(222.97) 니가 순진한게 영화커뮤가 그렇게 순수하지않음 암튼 됐다
@글쓴 영갤러(222.97) 한국영화 흥행이 그렇게 순수하지도 않고 진짜 그만 됐다 좋은 저녁돼라 ㅎ
@영잘못 ㅠㅠ
@글쓴 영갤러(222.97) 2000년대 후반까지가 대한민국 영화의 전성기였었다
다른얘기인데, 남한산성 썰 좀 풀어줘. 난 맘이 아파서 못보겠어 ㅠㅠ
마음아프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뭐 븅쉰같기도 하고.. 어차피 역사영화는 스토리는 다 아는거고,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문제인데, 내가 그걸 좋아하는이유는 그 우유부단한 인조(내가보기엔ㅋ)랑 최명길이랑 김상헌이 서로 격론하는걸 보면 양측다 나름의 논리가 있고, 방향만 다를뿐 결국은 어떻게든 그걸 타개해나가려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거같음. 전투씬도 나쁘지 않았고, 무능한 지도부들 때문에 밑에 백성들이 피해보는거도 감정이입이 잘되게 표현했다고봄. 다만이제 처발리는 영화이다보니 사람들이 꺼려서 손익분기점은 못넘겼더라 ㅋㅋㅋㅋㅋㅋ
@글쓴 영갤러(222.97) 처발려서라기 보단, 영화가 답답하지.... 구성자체가 관객에게 압박감을 주는데.. 마지막까지 감정적이든 뭐든.. 해소가 되질 않으니... 사람들이 꺼릴만 햇음. "피폐물"이 원래 호불호가 심하고, 불호가 많지... 보는 내내 답답하거든.
남한산성 이야기 잘꺼냈다 둘 다 역사 기반에 다 아는 결말이라고 하지만 남한산성이 이래저래 훨씬 낫지
그냥 어거지로 쳐보는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