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화의 문제점
= 1개 영화을 1타 강사처럼 추앙하는 우매한 관객들
이러다 보니
1타 강사형 영화 밀어주기
외
2.3등 서울영화들이 망함
이런 시장은 로또형 서울영화계가 되어 전체가 망함
가장 좋은 서울영화계 시장은
1,2,3,4,5 등 까지는 골고루 먹고 가야....
6,7,8,9,10 등 영화도 표을 팔고
차기 작들이 다양화 됨
= 여러분들이 사기 당하는 건
= 서울제국주의에서 만든 영화들..... 지방 16개 식민지들에 팔아 이익은 다 .... 서울제국주의 자본들이 다 가저 간다는 것
= 서울제국주의 영화을 .... 지방 식민지 16개 시도 영화라 사기 치는게 본질적 관점이다.
= 다른 분야도 동일 하지만.... 특히나... 영화는 서울에서 기획 투자 제작 배급하는 "서울영화"일 뿐이지... 한국 영화가 아니다.
= 심지어... 서울영화게도 아냐 ..... 충무로역 영화계라고들 하니...
서울만OECD(= 나머지 16개 지방 시도는 후진국이라는 현실)이고
서울통령을 지방 16개 시도들의 대통령이라 사기 치니....
다들 너무 세뇌적 사기을 당하고 있은 셈
문화나영화 분야도 같다.
S(서울)- 컬처... S(서울)- 영화 .... S(서울)- POP을
K(한국) 컬처... K(한국) 영화... K(한국) POP이라 KBS에서 사기을 치니
식민지인 16개 지방민들은 사기을 당하고
본질적 분석하면 그렇다
서울영화가 뭐임? 한국영화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