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소녀가 사라졌다]라는 제목의 단편영화를 아세요?    

그 영화는 국가인권위가 기획한 영화속의 10분짜리 토막영화로써 경남 합천에서 촬영.제작했고     

주인공 소녀가 17살 소녀가장으로 나온 영화라고 하구요.    


고등학교2학년 소녀가장 으로서 중소도시 변두리마을에 사는 소녀가     

아나운서를 장래희망으로 삼고 신데렐라의 꿈을 키우면서 빵집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교회에서 소년가장 후원인으로 만나게 된 선배오빠의 환심을 사기위해 카메라를 선물하려고 했지만...    

안타 깝게 선배오빠의 유학을 배웅하지 못하고 어느날 밤에 집에 화재가 났다는 결말이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