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을 보면 거장 소리를 들을려면서


자기가 공약한것 지켜야지


천만 돌파하면 공약한것 한다고 하던데


덜컷 천만 돌파하니까 쫄아버려서 철회해버리고


그러면 자기 작품을 모독한 결과가 되버렸지


처음에도 이 감독은 자기의 작품은 자신이 없으니 생각없이 싸지른것 같은데


처음부터 작품을 생각없이 만들었다는게 나오는 결과가 될것이고


그러면 배우들과 스텝진들 욕보이고


저렇게 생각없이 행동을 하니 그전 작품들이 대차게 망하지


왕에게 싸는 남자가 우연치 하나 얻어걸린것 같고 거장이란 소리가 나오니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