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종서와 밴의 관계에 모호함을 느끼고 마지막에 유아인이 밴처럼 불태우는 악당위치가되는데 관객을 이전유아인처럼 이해할수없는 상태로만듬

건축학개론도 같은 사회비판영화로 이해할수없는 현대시대를 관객에게 채험시키는것임

이재훈은 유아인이 불지르는것처럼 마지막에 불륜키스를 하고 다음장면은 모호하게해 관객에게 이재훈이 과거수지의 술먹고안경선배와 집에들어가는모습을본장면을 채험시킴

이것은 건축을하는것은 이재훈의 과거의 기억을 다시 생각해서 조합하는것을 상징 하는것으로 건축이 완성됬을때 키스로써 그다음장면을 안보여주면서 세계는 알수없고

과거의 나쁜것을(수지 안경선배) 똑같이 반복하는 이재훈장면을보게해 관객에게 과거의 이재훈의 수지를 보는 기분을 채험하게하는것인데

결국 현실과 인식은모호하고 세상은 불확실하다는 영화의 주제를 채험하는 사회비판 영화임


즉 수지는 cd를 받으면서 이전의 이재훈의 위치가 되는것임 즉 영화는 이재훈의 기억을 재조립하는것이 아니라 수지의 기억을 완성하는것을 재건축으로상징하는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