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라는 시대적 이슈에 맞춰서


영화 내내 '인간이란 무엇인가'로 질문 던지고 그거만 반복하다 끝나겠지 ㅉㅉ"


라고 영화 시작전에 선입견 가지고 봤는데


역시나 그런면이 없진 않지만 도중에 프랑켄슈타인 서사에 너무 몰입해버렸다..


(의사) 빅터가 지 아버지처럼 회초리 때리면서 프랑켄슈타인 다그칠때부터


아 이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대한 얘기구나 라는 느낌 오면서


내 개인사랑 갑자기 동기화 되면서 가슴 좀 찡해지더라


마무리는 좀 뻔했지만 3.5/5 드리겠습니다 박평식식 평점으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