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외지인(이방인)이 방랑자이기도하고 굳이 마을결계에 힘이 약해지거나 아예 파마의화살같이 무력화 시키능개 컷음. 즉 쥔공이나 주변인들이나 전부 마을결계를 뚫고서 진격햇잔음. 즉 철저하게 곡성내부와 외부가 갈린것이고 특히 산위에 집짓는건 산의 주인이거나 정기를 품은 사람이어야함. 전자는 무명이겟고 후자가 이제 일본부부인데 여기서 헌가지가 일단 마을에서 수호령같은 생령이나 밖에서 버젓이 금줄이나 결계를 뚫고 자유자재로 왕래하는 이광이 반목햇던거고 즉 이광뒤에는 외부인이 잇던거데 여기서 산이나 마을에서는 힘의.우위를 만드는데 왜 일본인란테 졋냐가 문제임. 즉 악의힘이 계속 커지는데 답답하긴하지만 좀비랑 번개를 인도하고 여기서 악에.물든곳이 악마동굴이지.거주하던 집이나 마을이아님. 즉 한정적이지만 무몀ㅇ같이 여러사람 도와주는거랑 공간이 매우 넓지만 이광만 도와주는걸로 시점이 바뀜. 번개는 예로부터 신의 산증표로 표식과도 같앗음. 번개맞은나무는.귀신쫒은데 쓰기도하고 즉 그자체로 불순이나 불결을 태우는 역할임. 즉 병원에서 이사없다는건 드만큼 힘의세기를 조절하는 반증이기도함. 듀번째는 좀비인데 이건 무명보단 이광이 자연소재를 만든거라봄. 즉 연극장치로 보이는데 그게 사암을 해칠 우연인가를 봐야함. 즉 모든게 하나로 이어지는 거대한 연막이라면 그걸 누가 의심할수잇을까 환각버섯.피고름 이런게 1차로 공격대상이엿고 그게 안먹히니 이광을 불러서 감옥에서 탈옥이나 해방을 노렷고(이삼) 일단 일본사람이 산에서 무명한테 쫒기다 낙사한게 우연이아님. 즉 무명이 빙의를하던 종구가 그냥 의심만으로 결국 일을 저지르고 난후 악의판에서 못나오는 선택을 함. 이삼은 거두거고 종구는 넋놓고 무명만 찾아야하니까. 즉 애초에 무명이 어디부터 빙의됫는지 주술로 막을수잇는지 거대한흐름(미끼에 필요한건 크기나 장소거아님. 기다림과 타이밍) 즉 여기서 기다림은 무명이 의도치않게 타인을 이용한거랑 타이밍은 종구한테 맡겻늠. 즉 죽이고싳어도 냅둿고 예수같이 그냥 한국신들 모여서 한고도아니고 즉 애초에 시나리오대라면 악이 본질적으로 공허하는걸 나타낸게 아닌가 어차피 한쪽이 커지면 부작용으로 다른곳이 작아질수박에 없고 그걸 이용한거임. 즉 애초에 무명은 산에 올라왓을때부터 오히려 악에 휘둘렷을수도 잇음. 굿을 한게이니고 살까지 날려놓고 확인사살. 그닫음 종구는 사람으로서 마지막 도리(죽은사람 묻어주늨) 어겻음. 그래서 부활한이후 거리낌없이 정신쇼크 불러일으켯고 단숨에 효진의 주술을 이용함. 만약 무명이 몰랏다면(더이상 상대불가일때) 이광한테 그냥 가라고 한게 외려 종구한테 의지할곳 없게망듬. 즉 효진이 구출하러 가야하는데 이미 이광손에 굿을 당하고 이제 귀문이 열려서 귀신에 빙의해야하는데 미끼친 결계를 종구기 들어가서 오히려 아작을 못냇고 왜냐면 애당초 일본인 힘이 다시 재탄생하던중에 기존과는 거리가 멀엇음. 그동안 자기 방어와(육신보호) 틈만 팟다면 이제는 이삼까지.조종할정도(이삼이 죽은걸 확신하는데 거길 굳이 확인하러갓다능건 그만큼 양심이단 로기심이던 잇겟지. 근데 자기손으로 피묻히고 경찰에 알리지안음) 여기서 무명이 역할은 두가지야 일단 효진이에게 빙의해서 어케든.종구를 떼어내려햇음. 즉 귀신혼자잇다면 해로운대상이 없으니까 무의미함. 근데 굳이 무명의 겨루기를 우회하고 빙의한건 그만큼 이삼이 성자이건 아니건 악마로 나올수박에없지 않을까. 그사람이 온직후 모든 짐승의 피를 섭취햇고 사진을 찍엉(생과 사) 또한 무명과 작접적 연결이 1도없음. 간접으로 마귀다 아니면 어떤 여자를 해쳣다 등 이런거만 소문으로 전해지지. 무명의 의심(종구가 계속 일본인에 의심하고 인정못하는거)이 오히려 일본인이 확인하는게 되지않앗나. 효진에게 주술이나 빙의없이 액막이겸.봉인재료 하라는건 말이안되. 이광은 코피쏠리고 경 도망쳣지만 이놈은 효진이를 이제 기다림이후 타이밍재서 할려는데 오히려 무명이 타이밍을 잃은건지.아니면 뭔가.반박자 빨라서 휙 낙아챈건지 이게 의문임. 번개를 보자면 무명과 역살날린 이광둘다아님. 연관이 없고 오직 인간중심으로 나온 서비스 스토리임(사이드). 즉 전에 한국무당들 온것과 비슷해 여기서 한가지 다른게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한것과 주작한거(까마귀넣거나 아니면 다른 불교를 훼손한다던가) 즉 좀비까지 부두술을 넣은건데 아마 무명이 부두술로 함정판게 종구일행한테 칼끝대버리고 그게 우연히 차사고로 마무리하는 것과 비슷하지안나. 또한 종교나 일본인의 혼령이 마지막에 보이는건 정육점 사장 쟁장고랑 다르니까 오히려 산이 풍부해졋을 수도잇음. 근데 이게 무명과는 거리가 멀어(길흉화복 점치는) 즉 이광은 신내림 받긴햇으나 막 성직자같이는.못됫고 부마사제역시 정식은 아니고 견습비슷햇고 효진이키우는.쥔공은 경찰이라 일련의 과정을 증거로만 보니가 주변것을 캐치히지 못햇음. 즉 오히려 무명이 이런걸 보앗다면(꿈에서 나온 고라니먹방이나 이광이 왓을때 미리 영역을 좁혀서. 여러 사람 보호하기위해서 잇긴하지만) 즉 악이 한걸음 물러난게 아니라 무관심이던 미성숙이 사춘기에 접어든 효진을 나타낸게 아닐가. 즉 모두 처음이니까 근데 무ㅜ명은 악이 올줄 대비 못햇고 일본인도 그냥 자기는 대놓고 여기에 미끼를 놧다라고 하는거보니(정확히는 사람이기도하고 무명같이 자세한 인간사정을 잘아는) 불특정을 고집하는거임. 한가지 차이점은 무명은 특정을 지키는 반면 마을사람 랜덤하게 사진이 효진의 전 후 많앗던거처럼 연쇄살인 특징을 가지게되면서 뭔가 일광말대로 허주의 강력한힘이 모인게 아닐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