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안도망침 뭔가 가만있는데 신기하게 길고양이 같은데 어떻게 영화ㄴㅐ용은 불교적인 윤회를 말하는건데 계속되는 반복의 일생을 표현한거임 마지막장면은 영화관이라 관객을 김민희가되는경험을하게하는거임
그장면은 1ㅟ부2부 화면을보는것에몽타주같은거인데 3부는 바다의 물의 반복이고 일상의반복에갖힌게 인간인것을 보는거임
이것은 허무주의고 2차대전의 전범국으로써 패전인으로써 철학을 인간감정을 느끼는거임 윤회의 굴래에갖힌게 독일인이거을알아가야하는 정치적인 좌파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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