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가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천한 전라도 사람의 태도와 말씨를 살펴보면,
전라도 특유의 진짜 천박함이 뭔지를 알 수 있음.
천한 전라도 생물학적 유전자 때문일까?
천한 전라도 사회문화적 유전자 때문일까?
에미가 전라도 천한 년이거나
에비가 전라도 천한 놈이라서
새끼도 전라도 천한 새끼인가?
전라도 특유의 넓은 미간이 있더라.....
전라도 관상 볼 때, 일단 미간부터 살펴보면 좋다.
개인적으로 넓은 미간은 무조건 거르고, 인간취급 안한다.
전라도.... 전라도.........
전라도의 천박한 외모와
전라도의 천박한 태도와
전라도의 천박한 근본이
너무 잘 어울리는거
그거 하나는 인정........
모처럼 극장에서 영화를 보려고 극장에 갔다. 하지만 옆 좌석에 전라도 사람이 앉아서, 상영시간 내내 짜증나게 한다?? 사람들이 극장에서 멀어지는 이유중 하나.
전에는 전라도 노인새끼가 옆에 앉아서 떠드는건 기본이고, 쉬지도 않고 코딱지를 파고 튕기고, 파고 튕기는데, 천박함에 기절할뻔. 전라도 사투리는 어찌나 역겨운지... 하여간 전라도 노인새끼들은 노인공경 열외. 전라도 노인 새끼들은 노인대접 안해줌. 하는 짓과 성품이 애새끼들만도 못한 양아치들이 대부분. 아! 전라도 보성어부도 전라도 노인이었지? 약자방패 들이밀고, 노인방패 들이밀면서 방패 뒤에서 양아치 호박씨까는 천한 전라도 노인 개새끼들.
도킨스 제발 죽어. 니가. 문화적현상이 대를 이어 내려가는 현상이 유전자전달현상과 유사하다는 비유로 이야기 햇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이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용불용설이나 사회진화론' 비슷하게 받아들여서 '사회문화적 유전자'라고 말하면. 이건 니탓맞고, 글 못쓴거 맞어.
그거 알아? 시대가 바뀌었어. 진보적인 주장들은 어느새 낡은 이론이 되었어. 사람들에게 외면받고 있어. 왜? 진보가 아니고 사실은 퇴보였다는 것을 사람들이 다 알아버렸으니까. 진보라는 이름은 그저 '자격지심'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란 것을 모두가 알아버렸니까. 그래서 이제, 다시 새 시대가 시작되고 있어. 용불용설과 사회진화론이 끝내 옳았음을 온세상이 증명하고 있어.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들은 자신들이 전라도임을 자신들의 외모와, 심성, 근본, 행실로 매 순간, 온 몸으로 증명하고 있어.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용불용설이나 사회진화론 비슷하게 받아들여서 '사회문화적 유전자'라고 말하면" 그건 내 탓이 아니고, 내 덕분이라 해야겠지. 새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걸 못느끼니? 이미 시작되었어 새 시대가.
@ㅇㅇ(121.131) 아 그리고 지금 막 시작된 새 시대는 더 강력하고, 더 오래 지속될거야. 최소한 앞으로 60년은 활발하게 이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