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네치아에서의 죽음 2.프리티 베이비 3.블루라군
4.님포매니악 5.로리타 6.아메리칸히스토리X
내가 좋아하는 영화 영화 리스트인데
나는 철저하게 탐미주의자야. 영화가 도덕적으로 논란이 되든 말든 주인공이 불쌍하다 어쩐다 등 그런건 신경안씀.
영화에 교훈이 있느냐 없느냐 그런것도 안 중요함.
순수함이 세상이라는 시스템 속에서 노출되어 살아가다가
결국 오염되어 파괴되는 영화. 아니면
아름다움이 더러운 욕망, 욕심에 의해 파멸하는 결말을 맞이하는
이런 영화들이 매력적이고 끌림.
나처럼 철저한 탐미주의자인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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