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영화 리뷰 유튜버나 고어영화 매니아들이 말하길 루시퍼발랜타인 느린고문의 구토의방이 가장 끔찍한 고어영화라 하는데 직접 본결과 그렇게 고어력이 강하진 않음


사람들이 말하길 후반부 임신부 태아 뱃속에서 꺼내서 태아 탯줄로 감아 죽이고 태아에게 구토하고 태아강간하고 태아믹서 이부분이 핵심이라 하는데 고어 매니아 본 사람 입장으로 말하면 묘사가 실감나지 않는다.


그이유는 

1.태아가 대놓고 인형같이 생김.

2.태아 강간씬에서 삽입장면 태아성기 파열장면등 해당씬이 없음 심지어 클로즈업 해서도 안보여줌. 걍 옷위에 태아 비비는정도 씬. (바지도 안벗는다)

3.태아 사지절단 장면에서도 뼈나 내장 힘줄 지방층 묘사 이런거 하나도안나옴(그냥 대놓고 피로 뻘개진 인형 자르는느낌)

4.태아 믹서장면도 디테일하지 않음 걍 피떡칠느낌 


즉 고어함 묘사부분에 있어 너무 ㅎㅌㅊ 라 판단됨 근데 이게 심연고어 1위인 이유를 모르겠다... 


다들 어케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