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백상예술대상= 레드 카펫 있어어? 와












아니  




벌써



백상DAY라니





영화계 주요  수상 일정



1.  SEOUL상반기 6월 이내 = 백상DAY= COEX = 래드 카펫 제공  >>> 드레스 CODE  5월의 햇살 의상







2.  BUSAN  = 하반기  10월 이내 =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분 출품 수상작 = LA 아케데미 후보 영화 작품으로  자동 진출 후보작으로 선정


= 1국가  1개 영화  후보작 예외


= 유명 영화제 수상작  자동( 부산국제영화제 = LA 아카테미가 동양 유일 하게 인정 영화제

로  부산국제영화제  등록 됨 ) 후보작군으로 등록


= 해운대 영화의 전당 = SEOUL영화인들( 투자사들 X 제작사들 X 배급사들 X 감독군들 X 배우군들... 해운대 NIGHT에 뒤플이 술판

 사교 네트 워킹... 주로 다음에 같이 작품하자식...말 뿐인.... 장항준의 밤 개최 중...)


=래드 카펫 제공= 차이점는 SEOUL 배우감독들만 오는게 아니고   "TOKYO.BEJING.SHANGHI.싱가포르.인도 아시아에서 오고. 심지어 LA 감독배우 PARIS배우감독들"도 온다는 것


>> 드레스 CODE 가을밤의 영화 상영회






3.  SEOUL  =하반기  11월  이내 = 청룡영화재 대상 수상/ 최다 관객상 수상 = 여의도  KBS 홀 = 래드 카펫 제공>> 드레스 CODE  1년 마무리 하는 겨울밤






  123 한번 돌면  SEOUL 영화계  다감 


 좀 다작하는 배우들  3개중  1개은  초빙 받겠지


 레드 카펫 설 기회가 1년에 3번은 보장( 여름만 제외 = 여름 행사 하기 주체자들도 참석자들,관객들도 힘들다는 현실에서



  




래드 카펫 제공 사유= 관객들은 영상 2D로 보기 떄문에.... 실제 배우인지 이젠 의심하기 시작.... AI 배우가 아닌지...


 3D로 보는  기회을 제공...  배우들 감독들 포커스 해서 볼 기회 거의 없어서... 이런  기회에... 관객 친화적 서비스 일종임


 믈론  배우들 감독들에는 자기 홍보 자기 마케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