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던 사극영화 순위가


1위 광해

2위 왕의남자

3위 관상


이런데....왕사남은 보는내내 개연성이 없다고 해야되나..? 그런데도 사람들이 마지막 장면이 너무 슬퍼서 오열했다고 하니깐 뭔가 내가 나이먹고 감수성이 없어졌나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