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는 잘생긴 야구부 선배 짝사랑해서
야구부 선배랑 바람피다가
남편한테 걸렸는데
남편이 이해해주고 오히려 어린 아내를 위로해주는...
그래서 서로 화해하고 잘 사능...
요즘 보르노만 판치는 드라마 영화판인뎅..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영화나 드라마는 거의
남자들 판타지를 실현시켜 주는 내용이노.
첨 봣는뎅 존잼이네 ㅋㅋ
역시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영화나 드라마가
존잼이구나.
요즘은 다 보르노 아니면 10게이물들이라 볼게 없는뎅..
2000에서 2010 년대는 거의 남자 관점에서
스토리 만들어진 드라마나 영화 졸라 많네
이쁜 여배우들도 많고..
그런내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