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너스의 주인공이 상징하는 우파보수의자를 악의 근원으로 보여주는데

관객은 유아살해범을 찾는 형사의 악행을 방조하는 채험이라면 곡성은 그 주인공이되어 악을 직접하는 채험을 하게됨


영화는 무섭고 공포로써 관객은 경험하고 이것은 주인공의 모습임

즉 주인공은 딸을 구하려는 마음 그것이 곧 악의 근원이고

그것이 반일을 만드는 악행이라는 철학임


하지만 관객은 프리즈너스와 달리 그것을 일본인이 악마인지아닌지알수없게 영화가 만들어져있음

곧 곡성은 미국보수우파를 채험하게하지만 그것이 악을 만든다는 사실도 깨달을수없게 마가상태그대로만들고 영화가끝나도 인지조차 못하게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