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 #찐여배우들안녕하세요, 이경진입니다. 후배 박선영과 함께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다녀왔어요. 아무에게나 알려주지 않는다는 제평 빠꼼이(?) 선영이의 단골집을 털었습니다~ 제평이 처음이라는 영란이는 전화번호까지 받아서 왔는데요, 이번 주 동대문 나들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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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ZkMp9yLSUE
서울영화망한사유= youtube 재미> 서울영화계 무재미공급자주의작품
무재미
= 공급자주의
= 감독취향주의
= 내가 니들 보다 god이니 미개한 관객들아 내가 가르처 주자식 이게 진짜 영화들이야 관객 강요하는 작품들(꼰대형, 교사형. 감독 주의)
= 비흥행주의
= 영화제수상주의
= 서울영화작품들 망한 결정적 암적 존재들
흥행감독들( 수요자 관객주의 감독군) 들에 대한
비흥행공급자취향작가적감독주의자들(영화제 주로 위원들)의 비판.
=흥행감독이 되고 싶나?
= 관객들의 시각을 가지고 십자가을 지고 높은 곳에 올라가
"자기 감독의 취향=0"으로 만들고
다수 관객의 취향=1로 만들고
감독 자체 취향이 0으로 스스로 제거 하면
= 100% 흥행 감독 됨
ex]박찬욱 봉준호 감독 작품이 흥행할 가능성 = 0%도 아니고 마이너스 = - 1,000,000,000,000,000,000,00..... %
초기작은 왜 흥행?
그떄는 관객들을 위한 영화을 만들었었고
지금 지혼자 볼려구 하는 수준의 영화들만 만드는... 수요자(관객)없는 공급자(박찬욱, 봉준호 등)
영화제에서 잘난척 사기나 치면서 자기 만족만 하는 수준에 머문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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