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재밌는 영화임.

특히, 백투더 퓨처를 재밋게 본 사람이면 더 좋아할듯.


스토리 자체는 새롭거나, 특출나거나 한 작품은 아닌데.

페이크 다큐 스타일에 백투더퓨처의 시간여행 이야기를 잘 조립햇다는 느낌은 받았음.


특히, 두 주인공의 눈빛연기는 정말 좋았음.

초반부 제이의 "저 새끼 죽여버릴까? 와 그래도 친구를못버리겟다는 그 두가지가 섞인 눈은 못잊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