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군대에서 지니tv로 무료영화 top100 안에 있어서 우연히 봤던 기억이 있음
1990년대~2014년 이전 한국 저예산 독립 장편영화로 기억함
단편은 아니었고, 장편임
등장인물은 약 7명 이하, 남녀가 섞여 있었고, 어떤 한 건물 안에 갇힌 사람들이 단서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SF/스릴러 분위기
중간에 잡지 같은 데서 단서를 발견하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고, 이야기가 점점 “신은 존재한다”는 결론으로 향함
마지막에는 옥상 또는 건물 위쪽으로 올라가고, 하늘에 검은색 동그란 구체/물체가 나타나면서 신의 존재가 확인되는 듯한 결말임
외국영화 아니고 한국 배우만 나온 한국영화임
제목 알면 진짜 개 족고수 씹인정한다.
거의 모든 영화를 섭렵한 내 친구도 못찾음
https://indieground.kr/indie/dbList.do
옛다 여기서 찾아봐라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마지막 에피소드 해피 버스데이 편 같음 유튜브에 'Doomsday book 2012'라고 검색하면 풀버전 나옴 거기서 대략 1:22:35초부터 봐봐 디테일한 부분은 좀 다르지만 님이 찾는 영화 맞는 것 같은데.. 님이 설명한거 보고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