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권에서는 꾸준히 1위
중국도 전에 보니까 몰래몰래 잘 훔쳐서들 보고있다고 하더만
중국에서도 현 드라마 화재성으로는 1위인걸 본거같음
일본은 꾸준히 2위따리
아소카가 1위자리 굳건히 자리잡아서 1위 안되고
아무튼 방영중인 16개 나라중에서 동양권아니면 잘 반응이 없긴함
근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순위가 오르는건 맞음
그리고 미국은 훌루가 방영한다 했나?
근데 훌루는 집계사이트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훌루에서는 10위권 안에 없음
동양권에는 먹히는데 서양권에는 잘안먹히거나 이제 조금씩 먹혀가거나 이런 느낌
강풀은 걍 넷플가서 한번에 20화 공개했어야했음
너무 고구마야 진행이
끝가지 다 공개되면 다들 피똥싸면서 볼 걸
20화 다 공개했으면 전개 느려서 끝까지 안 보거나 스킵이야
지금은 찻잔속 태풍인데, 디즈니 자체가 가입자수는 적지 않지만 훌루, 디즈니, 플러스 등 채널이 분산되있고, 서구쪽은 프로모션도 없는 상태라서, 무빙을 본인이 찾아서 보지 않는한 보기도 힘들고, 해외는 더빙이 대세인데 발번역 자막으로 봐야하는 수고로움과 검색해서 이런 드라마가 있구나 하면서 찾아보는 부지런함을 갖춰야 하는 10단 허들을 뛰어넘어서 보는 올챙이들이 많아지면 흥행할수도.
한줄요약. 디즈니는 흥행시킬 의지가 없다. 볼테면 봐라.
디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