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밌게 본 미드
어릴때 맥가이버
성인되서 CSI 뉴욕 감탄하면서 봄
영화는 어릴때 터미네이터2
성인되서는 아이언맨1
요정도 미국영화는 80년대 황금기였고 2000년 초반에 반짝하다가
그후로는 침체기 같음. 이후 대중성 있다는 작품들 아이언맨 2,3 어벤져스등 재미없었음
2000년대 이후로는 한국영화 드라마가 더 재미있었음.
김은숙 작가 드라마들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도깨비 걸작이었고
영화는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한국영화도 재밌을수 있구나 느끼게 해줌.
그 이후로는 미드나 일본애니 미국영화 거의 안보게 되었음.
매년 최신한국영화 찾아봤고 한드를 주로 보게됨.
이게 나만의 스토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결론 글로벌 대세는 한드 한국영화다.
ㅋㅋㅋ
니가 비추했지.
프리즌브레이크 안봤냐?
보다가 포기 내 취향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