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런 감성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상한 거 못 느낄 수도 있음.
근데 솔직히 오글거리는 편인 거 맞음. 대사나 상황 같은 게 너무 낡아있음.
강풀 본인이 각본 써서 그런지 특유의 오글거리는 감성이 가득 담겨있는 편임.
실제로 이웃사람 정도를 빼면 대부분의 강풀 만화가 다 그럼.
예를 들면 나 다운게 뭔데! 라던가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 같은
이런 갬성이 한 트럭임... 당장 여주랑 남주랑 꽁냥대는 과정부터가 이거랑 비슷한 갬성이라고 봄.
그리고 강풀이 직접 집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재 작가 특유의 유행 따라하기 감성이 좀 담겨있음.
요즘 쓰는 단어들을 넣거나 개그를 억지로 넣어놔서
아저씨들이 어설프게 MZ세대 따라하는 그런 느낌 좀 씨게 남...
일진이 혐창났다 이러고 있고 미용실 전투씬에서도 온도 어떠세요? 하니까 엉덩이 괜찮아요
이러는 것만 봐도 강풀이 어디서 주워들은 유행어나 개그들 대충 주워다 각색한 거 빤히 보임...
물론 그냥저냥 재미있게 볼 만한 건 맞음.
근데 좀 담백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으면 더 지렸을 것 같음.
ㅇㅇ 넌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지?
좌빨 새끼들은 잘 못 느낄 수도
글 열심히 읽어줬더니 정치병 환자였네ㅅㅂㅋㅋㅋㅋ
댓글 쓰는 거 보니까 정치병 좌빨 새끼 맞구만 뭘
아우 토나온다ㅅㅂㅋㅋㅋ
토나온다 ㅇㅈㄹ하네 좌빨 기질 있는거 왜 반박은 못하고 ㅋㅋㅋㅋㅋ
너 몇살이냐? 정치병 환자들 대부분 어르신이던데 맞냐?
갑자기 왜 또 나이가 궁금하세요 좌빨새끼야? ㅋㅋㅋ
ㄴㄴ 그 감성도 못살림 어중간하게 만들어버림
걍 빙신 드라마임. 갑자기 좌회전 틀길래 그냥 껐다. 사상 세뇌 하는 작품 볼 필요 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