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딩애니 수준의 플롯.


2. 개그감각. 엉덩이 괜찮으세요. 온도는 괜찮으세요. 결례, 걸래.

할머니들만 웃지 않음 ?

설정상 캐릭터 하나가 말장난 좋아하면 그건 오케이 .

무슨 모든 캐릭터가 발음 장난치고 좋아죽음 .


3. 혼자 중얼 중얼 거리면서 과거사, 스토리, 설정 전달 치트키 남발 .

더글로리 / 엘리스인보더랜드도 그러더니 아시안 드라마 종특임 ?

미드보면 대화를 통해서 암시하고, 아예 화면을 보여줌.

한드는 무슨 독백이나 대사로 소설한권 읊더라.

설명충 미친다.


4. 실제 상황에서 있을 것 같지 않은 괴랄한 대사/대화 .

해외의 작가들은 경험주의임, 보통 작가들이 일반인보다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남들이 안해본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작가를 함 ,

한국은 사회생활안하고 방구석에서 남의작품 읽기만한 사람들이 작가를 함 ,

그러니까 대화가 너무 상상속의 대화, 있을 법하지 않은 설정이 많음.


5.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함 . 모든 캐릭터가.

작가가 무슨 70먹은 노인임. 했던 말 또 하고. 미칠것 같음 .

디즈니에서 10부작 권했다는데, 진짜 계속 똑같은 말 하는거 쳐내면

10부작 가능할 듯.


6. 한드 / 일드 / 중드 특징 다 큰 성인들 상대로 도덕을 가르치려 듬 .

뻔한 캐릭터. 사람의 입체적 모습을 안보여주고.

평면적인 묘사 . 뻔한 스토리, 다음내용이 궁금해야 볼텐데.


아 피카츄나 원피스같은 초중딩용이겠거니 싶은데,

웃긴건 피튀기고 15세 이상인가 그렇지 않냐 .


대한민국 성인들이 이런걸 보고 재미를 느낌 ?


미드만 보는 나에게 한드 수준은 진짜 40년은 뒤처져 있고,

무슨 북한물 보는 것 같음 .


10년 후에 다시 한번 시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