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근대사 읽으면 읽을수록 그 확신이 강해지던데

평화시기라면 조폭두목이나 하면서 감옥 들락거릴 인간이

난세라서 떼강도 마적하다가 스티코프 눈에 띄어서 벼락출세

한 국가를 후룩룩한거 아니냐


가만보면 통치하는거나 모든게 

5호 16국때 유목민들이 국가만들고 난립하던 그시절과 유사한데

야만족이 국가세우고 농민들 노예화해서 수탈하던거와 똑같아 보이는데

공산주의든 이떤거 다 허울이고 우상화에 신격화에

미인도 전부 지꺼 북한땅에 자원도 모두 지꺼 중세 영주나 다를게 뭐냐.